[기사] 공정택보다 20명 교사들이 더 잘못했나

'걸왕의 개' 비유되자 퇴장해버린 검사
              공정택보다 20명 교사들이 더 잘못했나 
 - 오마이뉴스
 
주경복 후보 선거운동 참여, 무더기 실형 구형

"누구는 학원업자, 급식업자들에게 수십억원을 받아서 선거를 하고, 교장 교감, 교육청 실국장들 동원해도 아무 소리도 못하던 검찰이 교사들에게 교육 공공성을 입에 담으며 징역형을 구형할 자격이 있느냐?"
항변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피의자들도 있었다.
검사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정회가 끝나고 이후 변호사의 변론과 피고인 22명의 최후 진술이 진행되었다. 울먹이면서 최후진술을 하는 이들도 있었다.(아래 최후 진술 내용은 그들의 발언을 정리해 재구성한 내용이다.)

기사전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6181&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6

by jadeite | 2009/08/14 17:15 | 敎育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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